하이 뉴 건담

이놈들 때문에 결국 밤을 샜군요.
하이 뉴 건담 이 모델 정말 잘 만들어진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오래전에 만들어진 모델 (벌써 1년이 넘었는데...) 간밤에 먹선과 데칼을 넣느라 시간이 걸렸네요.
(정작 4시간 걸렸으니....)

얼마전에 마트에 가서 요 모델 가격을 보았더니 헐~ 엔화 급등으로 인해 12만원이나 하더군요.
흠 ... 작년에 6만원 넘게 주고 산 기억이 있었는데... 그렇게 많이 올랐다는게...

여튼 가지고 있는 건담 모델 중에 가장 멋진 놈이라 생각이 드네요.
또 이와 비슷한 사고픈 모델이 있긴 하는데...
그건 나중에 기약하고 ㅎㅎ;

아래 사진을 보면 먹선 들어간게 보이는데... 음...
상당히 인내심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ㅋ
그리고 데칼은 옛날 아카데미 프라모델을 구입하면 데칼이 물에 부풀린 후 붙이는게 있었는데요.
이 하이뉴 건담 일부 데칼이 물에 부풀려 붙이는게 있더군요.

핀셋을 이용해서 붙이긴 했는데 ㅇ ㅏ~ 정말 왠만한 성격 아니면 참 붙이기 힘든 작업이라 생각이 듭니다.
저도 몇개는 찢어지는 바람에...
중요 포인트 만 붙였네요.

이 작업 하다가 결국 밤샜다는.... ㅡㅡ;

by 베노미 | 2009/07/05 14:03 | 취미 | 트랙백 | 덧글(0)

파이어폭스 반격

종종 파이어폭스(일명:파폭)를 사용하는데요.
익스플로러 8이 생각보다 무겁고 더구나 캐시로 인해 속도를 개선이 되었다지만... 개발자 입장에서는 많이 부족하긴 합니다.
얼마전 파폭이 3.5로 업그레이드가 되면서 속도가 무척 많이 빨라졌습니다.

3.5로 바뀐뒤로 전에 창을 닫고 다시 열었을 경우 생겼던 버그도 사라졌구요.
더구나 Input Box에 대한 약간의 버그도 사라진듯 합니다.

그런데 일부 사이트 들이 익스플로러에만 최적화 되어있는 곳은 어쩔 수 없더군요.
이게 국내 현실 인 듯합니다.
어찌보면 당연한 일인듯 하기도 하고요.

by 베노미 | 2009/07/04 05:02 | 나의 생각 | 트랙백 | 덧글(0)

5년 후에 내 모습은 어떠할 까?

갈수록 세상 살기 힘들다란 말을 자주 듣곤 합니다.
물론 저 역시 그렇게 말하는 사람중에 하나 일지도 모르죠.
결혼하기 전엔 제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서 앞을 읽었는데...
나이가 차면서... 이젠 그런게 없어진 듯 하네요.

성공이란 단어가 참 사람을 힘들게 하는거 같아 보입니다.
저요? 글쎄요. 비록 많이는 못 벌지만 나름 절반은 성공한 듯 보이기도 하구요.
얼마전에 아는 지인과 술을 먹고 택시타고 집에 가는 길에.... 택시 기사분과 인생 이야길 한적이 있습니다.
"세상 참 힘들지 않으세요?" 란 질문에...
기사분이 어이 없단 말에 "뭐 다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란 답변이 오더군요.

그렇죠? 저만 힘든게 아니라는 것이겠죠.
각각 저마다 행복하단 말이 나오지 않는걸 보면 개개인이 한가지씩 가지고 있는 고민이 있긴 있나봅니다.
어찌보면 인간은 완벽할 수 없기에... 완벽하려고 노력하기에...
현 제가 서 있는 위치가 일종의 시험일 수 있을 듯 하네요.

by 베노미 | 2009/06/01 00:19 | 나의 생각 | 트랙백 | 덧글(0)

어느덧 4살이 된 우리 유나...

6월 1일 첫째 생일이랍니다.
벌써 4살... 그동안 저랑 많이 싸웠죠 ㅡ.ㅡ;
지금은 둘째와 싸우지만 그래도 이젠 말도 잘하구요.

어린이 집에가서도 활발하게 잘 지내고 있는 모양입니다.
원래는 일요일 과천 서울랜드로 가려다가 유나가 요즘 감기로 열이 좀 심해서 집에서 간단하게 보내게 되었죠.

우리 둘째 지아 얼마전에 머리 빡빡 밀었더니... 그렇지 않아도 아들같이 생겼는데... 더 아들 같이 보입니다. ㅎㅎ;
저희 네 식구 이렇게 주말을 보냈답니다. ^^;

by 베노미 | 2009/05/31 23:39 | 우리가족 | 트랙백 | 덧글(0)

요즘 근황 No.3

아마도 제가 보유하고 있는 건담 프라모델 중에 다섯 손가락에 마음에 드는 모델입니다.
"헤이즐 고기동형" HGUC중에 MG급과 같이 움직이는 폭이 상당했구요.
더구나 완성도가 상당히 높았다는 걸 느낀 모델 중에 하나였습니다.
어찌보면 색감 (사출색이라 하죠)이 뒷 받침되어서 그럴 수 있지만 상당히 고급 스런 면이 많이 느끼곤 합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MK-II 티탄즈가 있지만 지금까지 보유한 모델중에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만족도가 높은 모델중에 하나입니다.

by 베노미 | 2009/05/31 23:30 | 취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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