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3일
내가 사람을 잘 못 보았나?
얼마전 회사에 개발자 구직을 한다고 하여 내가 아끼는 후배 소개했다.
서류 심사도 잘 되고 면접도 잘 보았다.
그리고 정작 오고자 했던 그 후배 결국 안온단다...ㅡ,.ㅡ
내가 사람을 잘 못 보았나?... 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참 잼있지 않는가? 뭐 여러 사정이 있겠지만...
기존에 다녔던 회사에 문제점이 있었다면 우리 회사 면접 보기 이전에 미리 이야기 했어야 한건 아닌지가...
더구나 결과 좋게 나오고 나니 기존 다니던 회사와 협상하는 꼴 아닌가?
내가 그 사람을 잘 못 본거 맞겠지? 여튼 아쉽다.
서류 심사도 잘 되고 면접도 잘 보았다.
그리고 정작 오고자 했던 그 후배 결국 안온단다...ㅡ,.ㅡ
내가 사람을 잘 못 보았나?... 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참 잼있지 않는가? 뭐 여러 사정이 있겠지만...
기존에 다녔던 회사에 문제점이 있었다면 우리 회사 면접 보기 이전에 미리 이야기 했어야 한건 아닌지가...
더구나 결과 좋게 나오고 나니 기존 다니던 회사와 협상하는 꼴 아닌가?
내가 그 사람을 잘 못 본거 맞겠지? 여튼 아쉽다.
# by | 2009/09/13 17:21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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