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5월 31일
요즘 근황 No.3
아마도 제가 보유하고 있는 건담 프라모델 중에 다섯 손가락에 마음에 드는 모델입니다.
"헤이즐 고기동형" HGUC중에 MG급과 같이 움직이는 폭이 상당했구요.
더구나 완성도가 상당히 높았다는 걸 느낀 모델 중에 하나였습니다.
어찌보면 색감 (사출색이라 하죠)이 뒷 받침되어서 그럴 수 있지만 상당히 고급 스런 면이 많이 느끼곤 합니다.
아직 완성되지 않은 MK-II 티탄즈가 있지만 지금까지 보유한 모델중에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만족도가 높은 모델중에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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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5/31 23:30 | 취미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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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 아이들에게 봉사해야지....
나중에 제 건담 진열장을 보시면 아마도 놀라실지도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