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4월 24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나보다 ㅡ.ㅡ 젠장...
아침에 머리 손질을 하면 예전같지 않게 수가 적은듯 하다.
해서 거울 들고 봤더니 쩝 예전같지 않은 머리... 많이 빠졌다. ㅡ.ㅡ;
흰머리도 많이 생기고 ㅡ.ㅡ 스트레스가 한둘이 아녀야지 원...
집에 오면 다른거 안하고 한동안 스트레스 해소나 해야겠다...
그동안 박스안에 있던 내 건담들...
몇몇은 회사에 놔두고 봤지만... 외부에 압력으로 다시 집으로 가져왔다는...
(싫어라 하는 사람이 딱 한사람이더라...대충 분해해서 박스에 담아 들고와 버렸다.)
여하튼...
박스에 담아놓고 한동안 잊다가...
다시 꺼내어 그동안 만들어 놓은거 먹선 작업을 했답니다.
(나이 먹고 애들같이 뭐하냐는 말은 삼가 하시길... 나름 정신 수양이 될 소지가 높음... 스트레스 해소도 나름되고... 잠시 잊을 수 있는 일들도 있고...곰곰히 생각할 것도 생기고...)
밋밋해 보인 건담이 그럭저럭 봐줄만하게 되더군요...
(사실 먹선 작업이 시간이 상당히 갑니다. 요 작은 건담하나만 해도 3~4시간은 걸리니...)





아직도 만들어야 할 건담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먹선도 넣어야 하고 ㅡㅡ;)
# by | 2009/04/24 01:10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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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만 잘 쳐준다면 사갈게...ㅋㅋ
머리 빠져서리 이젠 머리 못 올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