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o Develop Setting

맥에서 C#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이야긴 상당히 오래 전에 접했습니다.
그때만 해도 Beta수준이였기 때문에 그냥 무시하였는데... 최근에 이슈가 된 부분이 바로 애플의 iPhone때문에 이슈가 되었습니다.
일본에 사는 선배가 Mono Develop을 가지고 간단한 어플을 만드는데 시간을 들이고 계시는 와중에...

저 또한 같은 걸 해볼려고 하였는데 이놈의 Mono Develop 툴이 MacOS상에서 글자가 깨지는 현상이 있습니다.
선배 말론 폰트 맵핑이 안되어서 그런거라 하여 방법을 알려 주셨는데...
윈도우만 사용하다가 유닉스 계열로 사용하다보니 좀 난감하더군요.

간단히 파일을 생성하는 것 부터가 막히니 말이죠.

한참을 삽질을 하다가 root권한으로 하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이 떠오르더군요.

pango.aliases을 vi Editer을 이용하여 생성 후 애플고딕 폰트를 지정하면 잘 나옵니다만... 이상하게 소스 코딩시엔 한글이
나오지 않는 문제가 있더군요.

일본에 있는 배나온 선배를 또 들들 볶아볼 참입니다. ㅎㅎ;

by 베노미 | 2009/10/04 00:52 | 트랙백 | 덧글(2)

맥북에 Windows 7을 설치하다...

연휴때 맥북에 윈도우 7을 설치 하였네요.
상당히 느린 맥북임에도 불구하고 윈도우 7이 자연스레 움직이는 걸 보면 MS가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쓴 듯 합니다.
원랜 후배가 맥북에 윈도우 7을 설치했단 말에 저도 한번 시험을 해보았네요.

우선 설치는 무난하게 잘되는 편이고 BootCamp 3.0에서 호환성이 어느정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직 약간의 불안한 감은 없잖아 있어보이네요. 간혹 윈도우 탐색기가 죽는다던지...등등...
아직 다른 드라이버들이 안잡힌게 몇개 있습니다만...

여하튼 제가 사용하는데 별다른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참 윈도우 7에서 맥 file system을 볼 수 있게끔 됩니다.
이거 하나 좋다고 후배가 이야기 하더만 역시 괜찮을 듯 합니다.

by 베노미 | 2009/10/04 00:40 | 트랙백 | 덧글(0)

내가 사람을 잘 못 보았나?

얼마전 회사에 개발자 구직을 한다고 하여 내가 아끼는 후배 소개했다.
서류 심사도 잘 되고 면접도 잘 보았다.

그리고 정작 오고자 했던 그 후배 결국 안온단다...ㅡ,.ㅡ

내가 사람을 잘 못 보았나?... 란 생각을 해보게 된다.
참 잼있지 않는가? 뭐 여러 사정이 있겠지만...

기존에 다녔던 회사에 문제점이 있었다면 우리 회사 면접 보기 이전에 미리 이야기 했어야 한건 아닌지가...
더구나 결과 좋게 나오고 나니 기존 다니던 회사와 협상하는 꼴 아닌가?

내가 그 사람을 잘 못 본거 맞겠지? 여튼 아쉽다.

by 베노미 | 2009/09/13 17:21 | 트랙백 | 덧글(0)

또하나의 명품이 될 OS Windows 7

벌써 Windows XP가 상당히 오래 되었음에도 많이들 사용하는 OS중에 하나라는 점 다들 인정하리라 생각이 됩니다.
그동안 Windows 쓰리즈를 쭈욱 사용하면서 느낀 건 MS가 많은 실패를 거듭하고 몇몇 괜찮은 OS를 만들어 냈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곧 출시될 WIndows 7 지금 제가 평가판으로 사용한지 꽤 오래 되었음에도 지금까지 사용상 불편한 점을 못 느낄 정도였습니다.
듀얼 코어에 메모리 2기가 정도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정말이지 추천하고 픈 OS 라 생각이 되네요.

안정성이라던지, 그리고 Vista와 비교 할 수 없는 민첩성 등등...

얼마전에 제가 즐겨 사용하는 개발 툴을 WIndows 7에서 사용해보았습니다.
역시 작업상에 큰 문제가 없단 생각을 해보게 되고, 인터페이스는 이전 Vista에 비해 많이 개선이 되었더군요.

개발자 입장에서는 현란한(?) 모양새 보단 업무에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이 편하냐가 관건이지만 이전 XP에 비하면 상당히 많이 발전이 된 OS라 생각이 듭니다.
한국에선 패밀리 패키지를 판매하려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패밀리패키지로 선보인다면 정말 구매할 의사가 다분이 보이는 OS라 생각이 듭니다.

적어도 한 가정에 PC가 한대 이상이 되는 시점이기에...
(요즘 PC많이 싸죠?)

by 베노미 | 2009/09/13 17:11 | 트랙백 | 덧글(0)

건담 더블 O 엑시아

재작년 일본에 있는 선배가 보내준 건담 입니다.
건담 더블O 그당시 일본 건담 드라마로 인기 있는 때 보내 준 것인데...
(당시 일본에만 있었고 국내 들어오기 전이였습니다.)

작년 초에 완성을 하고 고이 모시고 있다가 이번에 다시 꺼내 봤네요 ㅎ;
크기는 다른 MG급에 비해 상당히 크고 아마도 PG급 크기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사진에 보듯이 제 핸펀 크기와 비교하면 어느정도 크기라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건담 더블O 엑시아 일본 드라마를 보신 분들이라면 참 나름 멋진 건담이라 할 수 있겠네요 ㅎ;
(하지만 프라모델은 약간 실망이 큰 ㅡㅡ;; )

흠 일본에 있는 선배한테 다른 모델 하나 사달라고 졸라볼까낭 ㅡㅡa

by 베노미 | 2009/07/05 14:16 | 취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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